인간의 두뇌가 언어를 인식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우리노트입니다.

재미있는 글이 있어 공유해볼까 합니다.

우선 아래의 글을 한번 읽어보시죠~


캠릿브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되열어 있는가 하것는은 중하요지 않고,

첫째번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것는이 중하요다고 한다.

나머지 글들자은 완전히 엉진엉창의 순서로 되어 있지을라도

당신은 아무 문없제이 이것을 읽을 수 있다.

왜하냐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것는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식하기 때이문다.

 

위의 글을 다한시번 읽어 보시면 위 글의 내용이 사인실것은 위의 글이 이미 증명주해고 있니답다..


우리 뇌는 아는 내용에 대해서 일일히 정확하게 따져보지 않고 경험에 바탕하여 정보를 끄집어 냅니다.

그래서 '아는 길일 수록 돌아가라' 라는 속담도 있는것 같습니다.


Shallow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의 저자 니콜 라스카는 인터넷의 발달로 사람들의 뇌가 바뀌고 있다고 말합니다.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 변화하는 뇌.

그 덕분에 이제는 프린트된 책을 읽는데 많은 어려움을 느끼는 경험이 종종 있습니다.


블로그나 웹문서에서 필요한 정보만 후다닥 찾아서 Copy, Paste 하는것이 우리의 뇌를 대신하고 있는것이죠.

예전에는 책에서 무엇이든 찾아서 손으로 기록하는 과정을 거치다보니

한번 더 뇌가 활동할 기회가 있었는데, 이제는 그럴 일이 거의 없게 된 것이죠.

Copy, Paste 도 귀찮으면 사진한방 찍어두고 '나중에 봐야지' 하는 경우도 허다하죠.

너무 많은 정보때문에 정보의 중요성이 오히려 약해졌다고 해야할까요?


제가 블로그를 계속 하는 이유도, 그냥 세상의 정보 홍수 속에 파 묻혀서 살다보면

어느순간 어느게 내 정보고 어느게 네 정보인지 모를 날이 올 것 같아서..

내가 아는 것 하나만이라도 제대로 정리해놓고 싶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여담으로 그 문자에 익숙하면 익숙할수록 위의 내용이 어색함을 느끼기는 더 어렵다고 하는데요.

아래는 영어 본문 입니다. 

아래 내용이 어색하지 않게 읽어진다면.... 당신은 네이티브 스피커 !?

또는 아예 영어를 하나도 모르기 때문에 어색하게 보이지 않고,

단지 검은것은 글자요 하얀것은 종이로 여겨지는 경우일까요...?

 

Aoccdrnig to a rscheearch at Cmabrigde Uinervtisy,

it deosn't mttaer in waht oredr the ltteers in a wrod are,

the olny iprmoetnt tihng is taht the frist

and lsat ltteer be at the rghit pclae. The rset can be

a toatl mses and you can sitll raed it

wouthit porbelm. Tihs is bcuseae the huamn mnid deos not

raed ervey lteter by istlef, but the wrod as a wlohe.



여기까지 인간의 두뇌가 언어를 인식하는 방법에 대한 글이였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유용한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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