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콧대를 납작하게 만들기 위해 이종격투기 선수로 변신한 윤형빈씨를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노트지기 Benjamin Song 입니다


예전부터 격투기에 많은 관심을 내보이던 개그맨 윤형빈씨가 드디어 이종격투기 데뷔전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데뷔를 위해 꾸준히 훈련하고 준비해온것으로 보이는데요, 

데뷔전 상대가 일본의 '타카야 츠쿠타' 선수입니다. 

아마추어 선수 출신이며 프로무대는 이번무대가 역시 데뷔전이라고 합니다.

타카야 츠쿠타 선수는 윤형빈씨가 연예인이였다는 사실을 알고 무시하는글을 SNS에 올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윤형빈씨가 자신이 이종격투기에 도전하게 된 계기가 과거의 '임수정 사건' 때문임을 밝히며 

일본 개그맨들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였습니다.



임수정 사건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아래 동영상을 올려드립니다.

일본개그프로그램에서 한국최초의 여성 K1 선수인 임수정선수를 게스트로 초대하여 일본 개그맨이라고 소개하는 3명과 장난식 시합을 시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있을법한 개그 프로그램의 일부였지만, 

상대들은 전 격투기선수와 준 아마추어 선수들이였고,

 임수정 선수에게만 보호장구도 지급하지 않았을뿐더러 

전치 8주의 부상을 입을 정도로 과격하게 상대를 하였습니다.




격투기선수 서두원씨가 일전에 XTM 남자의 기술에 출연하여 

연예인중에 남자다운 남자로 윤형빈씨를 뽑으며 과거를 밝히기도해서 이목이 집중 되었었는데요,



이번 경기에서 상대선수의 코를 납작하게 눌러주어서 본때를 보여주기를 기대해봅니다.


장소 : 올림픽홀

일시 : 2월 9일 오후 8시

예매 :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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