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Tistory 에 새 보금자리를 틀며.. 블로그가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되돌아본다.. - 누군가에게 설명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Oracle DBA 자격증 공부를 하던 중 의문이 들었다. 나는 실무에 나가면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사람인가?내가 안다고 생각하는 정보들이 정말 내가 아는 정보인가? 내가 공부하고 안다고 생각하는 내용들을 labtop 에 note 하기 시작했고,많은 부분에서 막힘을 경험했다. 더 공부하고 더 이해하려고 노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배워서 남주기 이렇게 정리된 note를 나만 보고 간직하고 있자니.. 아까운 생각이 들었달까? 2011년 7월 최초로 online 에 note 를 시작하고난 이후공유하고 나니.. 부족한 나의 정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