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SNS의 폐해..

SNS가 우리 사회에 미친 영향에 대해 이야를 조금 해볼까 합니다.

SNS 덕분에 많은 친구를 만날 수 있게 되었고, 많은 친구를 잃게 되었습니다.

역설적인 말인것 같지만, SNS가 양날의 검이라는것은 누구나 다 공강하시리라 생각합니다.


SNS에 올라온 SNS의 폐해를 알리는 영상의 캡처본을 잠시 보고 이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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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부분이 와 닿는것 같습니다.

공연이나 길거리에서 연예인을 만났을때, 사고가 났을때, 많은 사람들이 핸드폰부터 치켜 올리는 모습을 보는건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SNS 덕분에 사고 소식이 빨리 전파되기도하고, 유용한 정보를 쉽게 습득하기도 하고, 좋은점도 있지만..

자제력 없는 SNS 사용으로 많은 문제들이 생기기도 합니다.


친구끼리 만나서 하는 일이 SNS에 누구랑 만나고 있다, 뭐 먹는다 올리는 일은 흔한 일이니까요. 

친구를 만나면서 그 친구보다는 SNS의 친구들과 더 소통하고 있다는 사실이죠.


두서 없이 떠들긴 했지만, 말하고 싶은 본론은 여기부터입니다.

아이들의 학예회, 꼬마 아이들은 학예회때 부모님 얼굴을 보고 재롱잔치를 합니다.

나이가 조금들어 중학교 고등학교의 장기자랑같은 무대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때 부모님이 참여하지 못한 아이들은 상당한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끼고, 울며 공연에 집중하지 못하기도 하죠.

부모님이란, 얼굴을 보여주는것 자체만으로 자녀들에게 힘을 주는 존재이니까요,


위의 슬라이드쇼 내용같이 아이들이 부모의 얼굴을 못 본다.

이건 정말 상징적인 의미에서도 실제적인 의미에서도 크게 잘못 된 일입니다.

가족 사이에 핸드폰, SNS 라는 언어 소통을 막는 장벽이 생긴것이니까요.


우리는 현재의 시간 그 자체에 충실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도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모두 사용은 하고 있지만.. 생각해 볼 일입니다. 

시도 때도 없는 SNS는 스스로 제어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가 조금만 더 인지했으면 합니다.


저를 포함한 젊은 부모님들께 한가지 당부의 말을 하며 글을 마칠까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있는시간, 잠시 핸드폰, 카메라는 내려놓으세요. 

현재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이상 SNS의 폐해에 대한 포스팅이였습니다.

누군가에겐 유용한 정보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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