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후기] 국민모빌이라 불리우는 타이니러브 클래식 모빌

안녕하세요, 우리노트 Benjamin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아이용 장난감이 정말로 많이 필요합니다. 그 첫번째 단계가 바로 모빌입니다.

보통 산후 조리원에서 종이로 된 모빌을 만드는게 필수코스일 정도로 아이에게 중요한 모빌.

   

사실 처음 몇주 동안은 흰색/검정색 구분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런 모빌은 필요 없는데요, 조금 시간이 지나 보이는게 많아지만 모빌이 정말 큰 역할을 담당하는 학습 놀이 기구가 되어줍니다. 물론 부모에게도 30분 이상의 꿀맛같은 휴식시간도 제공하고요.

   

그리하여 국민 모빌이라고 불리우는 타이니 러브 클래식 모빌을 구입하였습니다.

   

   

제품이 도착하였습니다. (사실 중고나라에서 만원에 싸게 구입하였답니다.)

사용연력이 0 Month 라는것도 참 신기한 것 중 하나네요.

   

   

구성품은 대략 거치대, 거치봉, 모터, 모빌 정도입니다. 간단히 조립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조립이 완료되면 아래 사진처럼 됩니다. 워낙 조립방법이 간단하여 여자분들도 손쉽게 가능한것 같습니다.

   

   

본체를 보면 버튼이 3가지가 있습니다. 모빌이 작동되는 동안 나올 노래 종류를 고르는거고 기본적으로 Bach의 작품이 연주됩니다. 이제는 약간 지겨울 정도라서 모빌을 틀고 모자르트나 자연의 소리로 바꿔줍니다.

그리고 사진에는 안찍혔는데 우측 옆면에 on/off 버튼과 수유등 on/off버튼(앞에 노랑말 있는 부분이 수유등이랍니다), 음량 버튼(무음도 있어요)이 있습니다.

   

   

본체의 뒷부분을 보면 밧데리가 들어가는 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밧데리 교체시에는 십자 드라이버가 필요하다는 점. 그리고 배터리가 흔히 사용하는 A 타입이 아닌 뚱뚱한 R40 건전지 입니다. 다행히 동네 슈퍼나 편의점 문구점 등에서 다 판매를 하더군요.

   

   

이 건전지 겉부분에 모빌 거치를 위한 모듈을 끼어넣어야 합니다.

모빌을 설치할 위치에 맞게 얇은 녀석과 두꺼운 녀석 2가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아기 침대에 다는데

얇은 녀석이 딱 맞더군요.

   

   

   

   

역시 명성에 걸맞게 아이를 매혹시키는 신기한 물건입니다. 30~60분 정도 아이를 현혹시켜 부모에게 자유시간을 주는 고마운 녀석, 그래도 자주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하루에 2~3번 정도? 한번 키면 작동되는지속 시간은 30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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